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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People Squad Editor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바람들을 느끼며 예술의 향유를 기록합니다.
피플
이미지는 진실이 아니다 유통되는 방식이다
히토 슈타이얼이 말하는 디지털 이미지의 새로운 정의
피플
아무것도 없는데 이미 시작된 전시
보는 순간 사라지는 예술 그래서 더 오래 남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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