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스퀘어
게더링
커뮤니티
뉴스레터
|
에디터 소개
에디터 등록하기
Sign in
Subscribe
gilmoregirls
가까운 사이에 구차한 돈 이야기
<길모어걸스> 세 모녀의 서툰 유대 쌓기
Branded
기획안 없이 시작한 콘텐츠가 실패하는 이유
수정과 혼선이 반복되는 작업의 공통 원인
큐레이션
닮음이 아닌 이어짐, 건축의 오마쥬
낡은 질문을 새로운 문장으로 잇는 건축가들
아트
표절 아니죠 번안곡 맞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그 시절 번안곡의 세계
큐레이션
AI 시대에서 살아남기
기술에 대체되지 않는 큐레이터의 조건
브랜드
신문을 빌려온 브랜드 광고 3선
브랜드들이 신문 기사를 모방하여 말하려는 건 뭘까
컬쳐
유행 중독 사회 선택을 피하는 이유
안전하게 살기 위해 취향도 골라주는 시대
큐레이션
시간을 복제해 삶을 포착하는 현대예술가 3인
모방으로 길어올린 삶의 진실
그레이
AI 시대, 우리는 왜 쓰는가
AI의 글쓰기와 구별되는 목소리를 찾아서
그레이
흉내내자 진실이 보였다
모사 코미디가 만드는 집단 인식의 지도
컬쳐
한 권의 소설이 노래가 된다면
문학을 음악으로 번역한 세 곡의 밴드 음악
컬쳐
본 적 없는 만화, 와야마 야마의 세계
조금 이상하지만 맘 편히 웃긴 만화가 필요하다면
피플
전유미술에서 발견하는 모방의 새로운 정의
모방 이후의 창작에 대하여
컬쳐
계절을 베끼는 키린지의 음악
음악으로 짚어보는 사계절의 신감각
브랜드
포스트 인터넷 세대는 음악을 발명하지 않는다
과잉과 풍요의 부산물을 언어로 바꾸는 하이퍼 팝
컬처
플런더포닉스, 끝없는 소리의 세계
모방과 인용으로 연결된 음악의 신주소
컬쳐
고전 위에 세운 새로운 이야기
옛 고전에서 출발해 새 고전이 된 작품 3선
컬쳐
새해, 차분한 공기를 닮은 EP 3선
고요와 절제를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아트
거장의 스승은 누구인가
존경과 모방의 20세기 예술사
브랜디드
2025년에 해낸 용기있는 결정들
2025년을 닫고 2026년을 여는 마음
아트
변기가 미술이 될 수 있을까
뒤샹의 <샘>과 개념미술
아트
시작과 끝 사이의 2악장
쇼팽, 카밀로 슈만, 코른골트로 다시 듣는 사이의 시간
아트
경계 밖에서 움직이는 글쓰기 3선
장르 밖의 자유로운 텍스트
영화
그럼에도 극장에 가는 사람들
극장의 공간성이 가지는 동시대적 의미에 대한 단상
플레이스
일상을 감각하는 티하우스 5곳
비루한 현실을 건너는 가장 우아한 저항
Page 1 of 11
Older Pos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