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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People Squad Editor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바람들을 느끼며 예술의 향유를 기록합니다.
피플
데미안 이후의 자립: 자아 탐색에서 생존 감각으로
헤르만 헤세의 성장 서사에서 오늘날의 생존 감각까지, 시대에 따라 달라진 자립의 의미
피플
이미지는 진실이 아니다 유통되는 방식이다
히토 슈타이얼이 말하는 디지털 이미지의 새로운 정의
피플
아무것도 없는데 이미 시작된 전시
보는 순간 사라지는 예술 그래서 더 오래 남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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