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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이재윤

Editor
영화를 말합니다.
https://brunch.co.kr/@f7372d29678441b
색채가 없는 존재는 없다
컬쳐

색채가 없는 존재는 없다

친구들에게 갑자기 연락이 끊긴 적이 있는가? 그것도 아무 이유 없이. 다자키 쓰쿠루는 16년 동안 그 이유를 묻지 못했다. 아니, 묻지 않았다. '내가 부족해서'라고 스스로를 납득시키며. 관계에 실패했다고 해서 내가 사라지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하지만 사람이란 게 그런 순간에 직면하면 느끼는 상실감과 무력감을 통해 자기질책에 쉽사리 빠진다. 단지
2026년 1월 23일 8분
비밥호, 현대적 연대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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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호, 현대적 연대의 공간

개인주의 시대의 새로운 연대
2025년 11월 23일 10분
중재자의 시선으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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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자의 시선으로 본 세상

답답하지만 아시타카가 필요한 이유
2025년 10월 3일 8분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느끼게 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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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느끼게 하는 힘

음악 영화에서 소년만화를 찾다
2025년 8월 12일 10분
'아수라처럼': 아수라가 되어야만 했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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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처럼': 아수라가 되어야만 했던 시대

행복한 얼굴 아래 숨겨진 1970년대 여성들의 이야기
2025년 6월 10일 11분
총구가 들춰낸 구원: 택시 드라이버의 역설
컬쳐

총구가 들춰낸 구원: 택시 드라이버의 역설

영화의 멋짐을 보여준 영화
2025년 4월 17일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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